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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

유럽을 추억하는 글도, 당신의 이야기도 좋습니다. ^-^

따뜻한 여운이 길게 남는 곳
제목 따뜻한 여운이 길게 남는 곳
작성자 임정희 (ip:)
  • 작성일 2018-07-15 20:29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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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수 302
  • 평점 0점

안녕하세요 사장님^^


벌써 몇개월전이 되버려서 기억하시려나

3월 13일~16일까지 묵었던, 정희예요

새벽에 새소리 녹음했었던~  폴라로이드 사진 찍어주셔서 걸려있을꺼예요ㅎ

10년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떠났던 여행

너무 잘한 기억으로 남아있어요

지금은 이직성공하고 독립하여 서울 생활하고 있어요 ^^

후기가 늦었죠~


시간이 흐르고 생각해도 따뜻한 여운이 길게 남아있어요.

있는동안 같은 얘기 귀찮으실수도 있을텐데

친절히 안내해주셔서 잘 다녔어요.

맛있게 해주신 밥도 잘 먹었고, 추운계절에 갔었는데 따뜻하게 잘 있다 왔네요.

영양가 있는 대화도 즐거웠어요.

앞길을 응원해주셔서, 용기주셔서 너무나 힘이 됐습니다.  진심으로 감사했어요.

더 있고싶은 아쉬움이 많아서 발길이 무거웠던 당시가 생생히 생각나요.. ㅜㅜ

가깝다면 가서 종알종알 수다떨고싶은.. ㅎㅎ


지아자크림 쓰면서 비엔나가, 소미네민박이 많이 생각나요~ㅎ

다음에 또 뵐 기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.

항상 건강하시고,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빌어요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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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ohnedich1 2019-02-18 20:03:3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정희씨 안녕하세요?당연 기억하죠..ㅎ 저희또한 정희씨와 많은 시간 보내고팠어요~~ 서울 생활 녹녹치 않을텐데...밥 잘 챙겨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언제든 놀러와요~~ 멀리있지만늘 기도할께요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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